‘빈폴키즈’, 올림픽 관련 제품 호조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빈폴키즈’의 올림픽 관련 제품을 출시, 호응을 얻고 있다.
제일모직은 베이징올릭픽을 앞두고 과거 영국의 전통 유니폼에서 모티브를 얻은 ‘빈폴키즈’ 제품을 7월 중순부터 출시, 현재까지 40% 이상의 판매율을 기록했으며 일부 제품의 리오더를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스트라이프 패턴과 자수 장식의 티셔츠가 인기를 얻었고 ‘빈폴’과 연계한 패밀리룩 역시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패션채널 2008.7.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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