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협회 매직쇼서 385만달러 계약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매직쇼에 20개사의 참가를 지원, 상담액 1573만달러, 계약액 385만달러의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 참가를 통해 진행된 상담액은 한국관 참가 이래 최대 규모며 계약액의 경우 전년비 2% 가량 증가한 수치다.
업체별로는 인조가죽 파카를 전시한 마이룩이 상담액 300만달러, 계약액 80만달러의 성과를 올렸고, 여성복 프로모션 업체인 조벤엔터프라이즈가 200만달러, 여성 니트 정장으로 첫 출전한 이두나가 180만달러, 삼양모피가 160만달러의 상담 성과를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관은 주최측이 참가부스 대상으로 심사한 우수 부스 디자인 시상식에서 베스트 디자인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패션협회는 오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추계 매직쇼에도 국내 패션 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지원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2.21/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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