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상설 영업 효율화에 집중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상설 영업의 수익성을 강화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별도법인 비에이치코퍼레이션(대표 우종완)을 통해 전국에 44개 상설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베이직하우스’, ‘마인드브릿지’, ‘볼’ 3개 브랜드를 상권 특성에 따라 단독 또는 2~3개 복합 매장으로 전개하고 있다.
더베이직하우스는 최근 고객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아울렛 매장으로 고객 이동이 심화되고 있다고 판단, 상설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실제 비에치코퍼레이션 매출은 7월까지 전년대비 23% 신장했으며 연말까지 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출 1위 점포인 시흥점은 연평균 30억원을 상회할 정도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매장 수를 50개로 늘리고 주요 점포의 경우 새로운 매뉴얼로 교체해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또한 상품도 매장 특성에 따라 스타일을 달리해 물량 부족 현상을 최소화한다는 것.
더베이직하우스는 신상권 개발 및 전국 나들목 상권의 점포 개발이 늘어남에 따라 자체적으로 아울렛 상권을 개발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8.8.1(금) http://www.fashionchannel.co.kr
이전글
![]() |
8월 국내외 패션 행사 |
|---|---|
다음글
![]() |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 성장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