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수입 신규 사업팀 구성
인디에프(대표 김기명)가 수입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신규 사업팀을 구성했다.
신규 사업팀은 현재 ‘모르간’ 사업부를 맡고 있는 양변호 이사가 총괄하고 있으며 최근 수입 브랜드 도입을 위한 본격적인 시장조사에 돌입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으며 내년 런칭을 목표로 브랜드를 물색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패션채널 2008.8.6(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