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수입 유아용품샵 오픈

한국패션협회 2008-08-07 09:34 조회수 아이콘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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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
수입 유아용품샵 오픈



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균)가 이달 중순 프리미엄 수입 유아용품샵 ‘리틀 오르세(little Orse)’를 롯데백화점 부산점과 스타시티(건대점)에 선보인다.

‘리틀 오르세’는 고급 미술품 전시관인 파리의 오르세(orsay) 미술관의 음감을 동일하게 가져가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고급 미술품과 같은 명작 그대로 역사와 전통, 품격으로 인정받은 용품만을 취급할 예정이다.

50년 전통의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토미티피’의 젖병과 젖꼭지, 80년 전통 네델란드 MUTSY B.V.I. 사의 최고급 유모차 ‘무치’, 40년 전통의 호주 유아용품 전문기업 INC사의 ‘베르티니’ 유모차, 유기농 재배 원료만을 사용한 고품격 유기농 스킨케어 ‘네이쳐스 베이비’, 과학적 구조로 설계된 ‘베베리쉬’ 젖병, 심플한 디자인으로 2007년 미국과 일본에서 디자인상과 소비자상을 수상한 ‘Adiri’ 젖병 등으로 구성된다.

‘맥클라렌’, ‘브라이텍스’, ‘닥터브라운’, ‘뷔센’, ‘아토베베’, ‘라스칼’ 등 국내에서 대중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상품 구성은 카시트, 유모차 등 발육용품 40~50%, 수유와 화장품 30%, 완구, 식품, 액세서리,안전 관련 상품 20% 비중으로 가져간다.

매장 인테리어는 로고에서 보여주는 미술관 느낌처럼 하나의 용품을 작품으로 살릴 수 있는데 집중했다. 

어패럴뉴스(2008.8.7/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