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인터내셔날, 볼륨 확보 나선다
동의인터내셔날(대표 이철우)이 하반기 ‘페이지플린’과 ‘머스트비’의 볼륨화에 집중한다.
동의는 지난 상반기 ‘머스트비’의 인지도 제고와 이미지 업그레이드 작업에 집중했는데 하반기에는 이를 바탕으로 디자인, 품질력을 높이고 스팟 및 기획상품의 적기 공급으로 볼륨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가두매장 재정비와 함께 신규 점포를 확대, 유통망을 60개까지 늘릴 예정이다.
런칭 2년차를 맞은 ‘페이지플린’은 이번 시즌 롯데 강남점, 청량리점, 관악점, 울산점, 상인점, 현대 신촌점, 부산점, 신세계 죽전점 등 11개 백화점에 추가 입점했으며 바우하우스, 패션아일랜드, 건대 스타시티 등 아울렛 유통에 3개 점을 확보, 올해 50개 유통에서 25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동의인터내셔날, 볼륨 확보 나선다.
패션채널(2008.8.8/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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