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스피도’ 박태환 효과 톡톡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와 계열사인 스포츠어빌리티(대표 김태원)의 수영복 ‘스피도’가 박태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베이직하우스’와 ‘스피도’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박태환 선수가 베이징 올림픽 수영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 2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면서 브랜드 인지도 상승 뿐 아니라 제품 구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
특히 ‘스피도’의 경우 수영 400M, 200M 예선전 및 결승전에서 박태환을 비롯 호주의 헤켓 등 해외 유명 선수들이 ‘스피도’ 수영복을 착용하고 경기에 임하면서 각 선수들이 착용했던 제품의 국내 출시 시기를 본사에 문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따라서 ‘스피도’는 최근 실내 수영복 영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박태환을 활용한 대대적인 마케팅도 준비하고 있다.
‘베이직하우스’는 박태환 선수 금메달 획득 기념으로 모든 반팔 리-티셔츠를 9천9백원에 판매하고 있다.
또 박 선수의 귀국 이후 전국 대형 매장에 초청해 고객들을 만나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스피도’도 구매고객에게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 1등 MP3, 2등 티셔츠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사 제품 뿐 아니라 타사 제품을 매장에 가져오면 보상판매를 해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어패럴뉴스 2008.8.14(목)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