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美 프리미엄진 ‘세븐진’ 도입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미국의 프리미엄진 브랜드 ‘세븐진’을 도입한다.
이 회사는 이달 중 미국 본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이르면 내년 춘하 시즌부터 ‘세븐진’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이미지에 맞춰 국내 시장에서도 프리미엄진으로 포지셔닝 할 계획이며 런칭 초반에는 100% 직수입으로 전개하고 향후 라이센스를 병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세븐진'은 스포츠캐주얼 사업부가 맡아 전개하며, ‘후부’ 사업팀이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세븐진’은 편집샵 ‘스티븐알란’과 ‘더랩’ 등 여러 프리미엄진 편집샵을 통해 국내에 소개됐으며, 최근에는 세븐진코리아가 전개했으나 지속적인 투자 유치가 결렬되면서 사업을 중단했다.
이후 SK네트웍스, 신세계인터내셔날 등이 도입을 추진했으나 최종적으로 제일모직으로 방향이 결정됐다.
어패럴뉴스 2008.8.18(월) http://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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