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3번째 컨셉 스토어 오픈
골드윈코리아(대표 성기학)가 대전 은행동에 ‘노스페이스’의 3번째 컨셉숍을 오픈했다.
‘메트로 오브 아웃도어’로 명명된 대전 은행점(대표 곽병만)은 기존 컨셉숍과 X-라지 컨셉 스토어에 비해 규모면에서나 내용면에서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520㎡(158평) 규모에 프랑스 샤모니에서 영감을 받은 외관과 내부에는 12m의 인공 암장과 4개 별도 섹션으로 구성된 테마별 쇼핑 공간 등 브랜드 가치를 보여주는 독창적인 공간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건물 좌측 외벽에는 땅, 산, 하늘, 태양 등 자연의 모습을 형상화한 장식 타일을 구성, 산 능선을 따라 붙여진 흰색 타일에 지난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박영석 대장의 해외 원정을 담은 허영만 화백의 만화 일러스트가 담겨져 있다.
매장은 크게 4개 테마로 구성, 1층에 영층과 20~30대를 위한 테크니컬 & 패셔너블한 특화 아이템존, 2층에는 클라이밍, 산행전문가를 위한 텐트, 배낭, 침낭 등 전문적인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expedition 존과 1% VIP 여성고객을 위한 럭셔리 공간을 별도 구성했다.
백화점 명품관을 연상시키는 여성 럭셔리존은 숍인숍 개념으로 매장 내 별도 공간을 마련해 컬러별로 제품 그룹을 구성해 고객에게 최적의 상품 코디네이션을 제안하고 있다.
패션채널 2008.8.19(화) http://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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