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마켓, 30개로 확대

한국패션협회 2007-02-21 09:41 조회수 아이콘 1522

바로가기

 

「쌈지마켓」 30개로 확대

쌈지(대표 천호균 www.ssamzie.co.kr)가 「쌈지마켓」의 매장을 올해 30개점으로 확대한다.

지난해 런칭한 「쌈지마켓」은 빈티지 컨셉의 셀렉트숍으로 현재 10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3월 이내로 신천점 대구점 대전점 양재하이브랜드 청주점 등 5개점을 추가 오픈하며 하반기까지 핵심상권을 중심으로 늘릴 예정이다.

「쌈지마켓」은 빈티지한 컬처가 느껴지는 재미있는 숍으로서 상품과 컬처를 한곳에 보여주기 위해 30평 이상의 매장을 기본으로 한다.

상품은 자체기획과 해외바잉으로 구성되며 자체기획상품을 기존 10% 비중에서 40%로 늘렸다. 최근 박희정 이사와 주윤희 팀장이 합류하는 등 디자인실에 체계가 잡히면서 자체기획을 늘려가고 있다.

패션비즈(2007.2.21/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