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트인뉴욕’, Romantic Chic로 변신
‘비지트인뉴욕’이 로맨틱 시크 캐주얼로 변신한다.
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은 이번 시즌 ‘비지트인뉴욕’의 모던하고 시크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soft sexy’를 표현한 로맨틱함을 전달할 계획이다.
Soft Modern Chic를 테마로 뉴욕의 모던 시크를 소프트한 터치로 풀어낸 셋업물 및 단품의 크로스 코디 그룹을 선보이며 이 그룹은 드레이프성이 있는 소재, 내추럴한 프린트, 이국적인 감성의 보헤미안 컬러, 바랜듯한 느낌의 레이온 혼방이 주를 이룬다.
boho jacket, rustic knit outer, check peasant shirts, natural trapeze dress 등으로 구성된 NEO Boho 테마는 rustic 감성을 가을의 서정적인 보헤미안 감성으로 재해석, 내추럴하고 가볍게 풀어낸 단품 믹스&매치 스타일이다.
동광인터내셔날은 추동시즌 변화된 상품을 바탕으로 영 캐릭터 시장에서의 볼륨확대를 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가격 폭을 넓히고 유통채널을 다각화한다.
가격대는 재킷 12만9,000~35만9,00원, 코트 12만9,000~47만9,000원, 팬츠 6만9,000~14만9,000원 원피스 3만9,000~27만9,000원, 카디건 3만9,000~35만9,000원, 풀오버 3만9,000~15만9,000원 등으로 가격대의 폭을 넓혔다.
저렴한 가격대의 상품은 별도로 구성, 대리점을 위한 전략상품으로 개발한다. 또 상품 이원화를 통해 향후 독립 브랜드로의 전개 가능성을 테스트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8.8.20(수)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