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셀러브리티 마케팅 가동

한국패션협회 2008-08-28 09:22 조회수 아이콘 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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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셀러브리티 마케팅 가동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유명 스타를 내세운 셀러브리티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빈폴액세서리’는 패셔니스타 김민희와 손을 잡고 ‘민희 백(Minhee Bag)’을 출시했다. ‘민희 백’은 패션아이콘인 김민희와 ‘빈폴액세서리’ 디자인팀이 공동으로 제작해 선보이는 대표 아이템.

핑클, 블루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토트, 보스턴 등 각 체크마다 5가지 디자인으로 총 10종이 출시됐다.

‘빈폴진’은 세계 모델 대회 1위 출신의 한국모델 강승현과 전속 모델 계약을 맺고 ‘빈폴진 퍼플데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모델 강승현의 시크하고 트렌디한룩을 퍼플데님을 통해 제안한다는 것.

퍼플데님은 데님 안감에 퍼플 깅엄 체크, 옆 라인의 퍼플 스티치, 백 포켓의 퍼플 스와로브스키 디테일 등이 특징이다.

‘후부’는 크라운 제이와 함께 셀러브리티 마케팅을 진행한다. 힙합 캐주얼을 표방하는 브랜드 컨셉에 맞춰 힙합 래퍼 크라운 제이와 콜레보레이션을 추진한 것.

제일모직은 가을시즌 크라운 제이의 아이콘인 왕관과 날개를 모티브로 활용한 ‘후부 크라운제이’라인을 별도로 출시할 계획이다.


패션채널 2008.8.28(목)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