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균)가 ‘아가방’의 2008년 매출 목표를 작년에 비해 15% 신장한 1400억원으로 잡았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이를 위해 유통망 확대와 매장 리뉴얼 전략을 수립했다. 현재 350개의 유통망을 연말까지 370개로 늘려 고객의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존 33㎡의 소규모 매장을 66㎡ 이상으로 넓히는 등 쇼핑환경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신흥상권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장하고 있다.
또 디자이너 홍은주씨에게 디자인 컨설팅을 받는 등 상품력을 강화하고 노세일 전략을 통해 정상제품 판매율을 80%까지 높이는 등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펴고 있다.
패션채널 2008.9.1(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