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 신발 라인 특화시킨다
FnC코오롱(대표 제환석)이 올해 아웃도어 ‘팀버랜드’의 신발 라인을 특화시킨다.
이 브랜드는 이번 시즌부터 미국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신발 라인을 강화키로 하고 단독점뿐 아니라 슈즈 전문샵 등으로 유통 다각화를 펼칠 계획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백화점 제화 PC 입점도 추진, 5~6개 매장을 개설할 방침이다.
ABC마트, 레스모아 등 신발 전문 매장 입점도 늘리고, ‘코오롱스포츠’에 샵인샵으로 제품을 구성, 볼륨화에 나선다.
제품은 고가 신발인 리미티드 컬렉션을 비롯 오피스, 아동 및 여성 라인 등으로 구성한다.
의류 라인도 대폭 강화한다.
이를 위해 여성 제품 비중을 50%에서 60% 이상 확대하고, 객단가를 높이는 방안을 수립했다.
또 스타마케팅을 통해 마니아층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코오롱스포츠’와 ‘팀버랜드’를 총괄하고 있는 조해운 상무는 “올해로 런칭 3년차를 맞는 ‘팀버랜드’의 볼륨화를 위해 특화 라인이 필요하다고 판단, 슈즈를 강화키로 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2.22/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