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 중간관리 운영 방식 확대

한국패션협회 2008-09-08 09:25 조회수 아이콘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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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플러스’, 중간관리 운영 방식 확대


에이다임(대표 김혜련)이 ‘패션플러스’의 중간 관리 운영 방식을 확대한다.

‘패션플러스’는 최근 ‘콜렉티트관’을 유치하면서 일부 브랜드를 중간 관리 운영 방식으로 전환, 기존 본사의 위탁 방식 대비 최대 50%까지 효율이 높아지는 결과를 얻었다.

중간 관리 방식은 오프라인 ‘콜렉티드’의 중간 관리자를 통해 상품을 공급받는 것으로 브랜드 및 패션플러스에서 별도의 전담 인력 없이 효율적인 인터넷 영업이 가능해져 물류비 및 인건비 절감 효과를 얻은 것.

패션플러스 관계자는 “캐릭터&커리어 브랜드는 수량이 많지 않아 인터넷 영업에는 어려움이 따랐다. 하지만 ‘콜렉티트관’에 입점해있는 캐릭터&커리어 브랜드들이 중간관리자를 통해 매장 간 수평 이동을 통한 판매와 상품 관리를 타이트하게 한 결과 매출이 크게 상승했다. 이에 상품 구색도 다양해지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패션플러스’는 ‘콜렉티트관’의 선전에 힘입어 여성복 매출이 전년대비 160% 가량 신장했으며 종전 30%내외에 불과했던 캐릭터&커리어의 매출 비중도 여성복 매출의  40% 이상으로 확대됐다.


패션채널 2008.9.8(월)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