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상권개발팀 신설... 유통 다각화
데코(대표 박성경)가 상권개발팀을 신설, 유통 채널 다각화에 나선다.
상권개발팀은 데코스탭BU 직속으로 구성돼 있으며 동광인터내셔날, 대현 등에서 경력을 쌓은 백명근 팀장이 수장을 맞고 있다.
또 이랜드그룹 및 자사 유통에 근무경력이 있는 인력을 충원, 그룹사와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정보 등에 상호 공유도 진행하고 있다.
상권팀은 앞으로 상품과 BI리뉴얼을 통한 로드숍 유통망 확대와 매출 활성화를 목적로 전국 로드숍 시장조사를 진행하며 브랜드별 플리그십숍 강화 및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아나카프리’, ‘디아’ 등은 대리점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 유통을 다각화하며 ‘데코’, ‘텔레그라프’, ‘비아트’는 강릉, 안동 등 백화점 미입점 상권에 신규 가두점 오픈을 주력 사업 계획으로 마련했다.
패션채널 2008.9.12(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