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2월 매출30% 신장
신원(대표 박성철 www.sw.co.kr)이 남성캐릭터 「지이크」로 산뜻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 브랜드는 지난 1월 전년대비 9억원 늘어난 41억원을 기록했으며 2월(20일 기준) 현재 31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30%의 신장률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통별로는 백화점 46개 매장의 경우 20% 신장률을 보였으며, 지난해에 비해 10개점 늘어난 대리점도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평이다.
브랜드 총괄을 맡고 있는 오석민 부장은 “기존 겨울 상품과 봄 신상품의 판매호조로 지난해에 비해 백화점 매장의 신장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대리점의 증가에 따라 전체 매출이 신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이크」는 지난해 80개 매장에서 540억원의 매출을 올려 남성캐릭터 조닝에서 처음으로 500억원 고지를 넘어섰다. 올해는 8개 매장을 추가한 88개점에서 600억원을 목표로 세웠다.
패션비즈(2007.2.22/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