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상권개발팀 신설
데코(대표 박성경)가 최근 유통 다각화를 위한 상권개발팀을 신설했다.
여성복 ‘데코’와 ‘아나카프리’, ‘엑스아이엑스’, ‘텔레그라프’, ‘디아’, ‘비아트’ 등을 전개 중인 데코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상황과 소비자 흐름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유통 전담 부서를 구성했다.
상권개발팀은 상품과 BI 리뉴얼을 통한 로드샵 확보와 매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데코 BU 직속 부서로 이랜드그룹 출신의 백명근씨가 팀장을 맡았다.
그 외 팀원들도 그룹사 영업 근무 경력자와 이랜드 유통 경력자를 중심으로 조직을 구성해 상권과 점주에 따라 적합한 브랜드를 선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중가의 ‘아나카프리’와 ‘디아’의 유통망을 다각화하고, 백화점 중심 브랜드는 안동, 강릉, 전주 등 백화점 미입점 상권에 한해 매장 개설을 진행할 계획이다.
백명근 팀장은 “전국 가두점 시장 조사를 벌여 브랜드별 컨셉에 맞춘 플래그십샵 개설 및 육성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8.9.23(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