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캡슐숍 리-존 오픈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베이직하우스’의 시즌 별 주력 아이템으로 구성된 캡슐숍 리-존을 오픈했다.
명동에 첫 매장을 오픈한 리-존은 시즌별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만을 골라 선보이는 색다른 개념의 매장.
특히 10대~20대 젊은 층을 핵심 타깃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매장을 장식하거나 리미티드 아이템을 기획할 계획이다.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콜래보레이션한 Re-T 라인과 셀비지진이 돋보이는 Re-form진이 주력으로 판매된다. 또 팝 아티스트 김태중씨가 매장 윈도우와 디스플레이 공간을 꾸몄다.
더베이직하우스는 향후에도 핵심 상권에 리-존 매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패션채널 2008.9.26(금) 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