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명동에 캡슐샵 ‘리-존’ 오픈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최근 명동 직영점에 시즌 별 주력 아이템으로 구성된 캡슐샵인 리-존(re-zone)을 오픈했다.
리-존은 시즌별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아이템만을 골라 선보이는 색다른 개념의 매장으로 지난 시즌부터 10대에서 20대 초반의 타겟 고객을 심층 분석해 만들어졌다.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을 위한 신 유통 캡슐샵으로 시즌마다 최신 유행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매장을 장식하고 아티스트 콜레보레이션 리미티드 아이템을 판매한다.
이번 시즌 주력 아이템은 리-티(Re-T) 라인과 워싱을 거의 하지 않은 생지 데님의 셀비지 진이 돋보이는 리폼 진 라인, 다양한 원색의 컬러진 등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팝 아티스트 김태중은 매장 윈도우와 디스플레이 공간을 예술작품화해 주력 제품의 이미지를 한층 세련되게 부각시키면서 캡슐샵의 첫 런칭을 기념하는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어패럴뉴스 2008.9.29(월) http://www.appnews.co.kr
이전글
![]() |
마에스트로, 김명민 마케팅 |
|---|---|
다음글
![]() |
보끄레, 스테이지89 中·美 동시 런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