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김명민 마케팅
LG패션(대표 구본걸)이 신사복 ‘마에스트로’의 드라마 PPL(간접광고)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마에스트로’는 MBC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주인공 김명민 의상을 전량 협찬하면서 협찬 의상을 신사복과 캐주얼 매장에서 직접 판매하는 등 현장에 접목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또 김명민 코디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300명을 추첨해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티켓을 증정한다.
이 행사는 10월 중순까지 진행되며 지방에 사는 고객들을 위해 지방 공연 티켓으로도 교환이 가능하도록 하고 행사 기간 내 매장에서는 김명민의 화보 촬영 컷이 담긴 카탈로그를 배포할 예정이다.
또 ‘마에스트로’ 신사 매장에서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과 100만원 이상 고객에게 각각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김명민이 착장했던 넥타이와 포켓치프, 이태리 베네토 지방의 특산 와인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웨딩 행사도 진행한다.
어패럴뉴스 2008.9.29(월)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