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아일랜드, 가두점 확대

한국패션협회 2008-10-01 09:33 조회수 아이콘 7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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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아일랜드’ 가두점 확대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중가 여성 영캐주얼 ‘플라스틱아일랜드’의 가두 대리점을 확대한다.

‘플라스틱아일랜드’는 올 들어 가두점과 쇼핑몰을 중심으로 19개의 신규 매장을 개설, 9월 말 현재 백화점 등을 합쳐 총 58개 매장을 구축하고 있다.

이달 중 제주와 대전 은행동, 부산 등에 추가로 가두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올해 안에 총 65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가두점이 늘어나면서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일부 특가 기획상품을 집중적으로 공급, 간절기 상품을 포함한 가을 전체 320모델 중 50모델 가량이 9월 말 현재 3차 리오더에 들어갔다.

체크 원피스와 컬러블럭킹 원피스, 블라우스, 재킷 등 더운 가을 날씨에 유용하게 착장이 가능한 간절기 제품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 회사 이회훈 영업 부장은 “가두점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상품 공급 계획을 세워두고 있으며 가격의 접근성도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 2008.10.1(수) http://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