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수입 사업 확대
한섬(대표 정재봉)이 수입 사업을 확대한다.
프랑스 명품 ‘끌로에’와 ‘발렌시아가’, 수입 편집샵 ‘무이스페이스’ 등을 운영하고 있는 한섬은 최근 벨기에 디자이너 브랜드 ‘앤드뮐레미스타’의 독점 수입권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 국내에 고급 남성복으로 널리 알려진 프랑스 명품 브랜드 ‘랑방’ 도입도 추진중이다.
‘앤드뮐레미스타’는 올 상반기 중 ‘무이스페이스’와 갤러리아 웨스트 등에서 여성복을 중심으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랑방’ 도입을 위해서는 지난 1월 문미숙 감사가 직접 본사를 방문해 라이센스 및 수입 독점권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으며, 조만간 국내 전개 여부가 판가름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섬은 지난해 수입 사업을 통해 약 164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이들 브랜드의 추가 도입에 따라 약 26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2.23/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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