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대한민국 패션대전 기자간담회 개최

한국패션협회 2008-12-03 14:15 조회수 아이콘 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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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오후 서울 삼성동 파크 하얏트 호텔 더 살롱에서 제26회 대한민국 패션대전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한국패션협회 주최, 지식경제부,한국섬유연합회 후원의  대한민국 패션대전은
대상에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패션 컨테스트로 올해로 26회를 맞이했으며
한국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을 지닌 패션계를 이끌어갈 신진 디자이너 발굴 및 육성에 초점을 두었다.
특히, 올해는 보다 심도있고 전문적인 심사를 위해 드레이핑 심사를 추가하였다.

총 639명이 응모, 1차 디자인 맵 심사와 2차 실기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 30명이 선정되었으며
12.1 면접 및 실물의상 심사를 거쳐 12월 2일 서울 학여울 SETEC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이번 심사에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 디자이너 '이자벨 마랑'이 참여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자벨 마랑은 한국 여성들이 유럽 여성들보다 훨씬 유행을 잘 알고, 세련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 학생들의 패턴 실력이 놀라울 정도로 뛰어나다고 하며 이번 심사를 통해 한국 학생들이 특별한
재능이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