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단체 협의회 개최

한국패션협회 2009-03-30 15:26 조회수 아이콘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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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단체협의회_회의결과.hwp      


한국패션단체 협의회 개최

지난 3월29일, 4개 지역 패션협회와 한국패션협회 회장들이 참석한 한국패션단체 협의회가 개최되었다.
한국패션단체 협의회는 2004년 원대연회장 취임 후 패션단체들 간의 정보교류와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되어 연 2회 각 도시를 순회하여 개최되고 있다.

오찬을 겸한 이 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패션산업발전방안과 지역별 현안들에 대해 협의했으며 간담회 후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서울컬렉션을 관람하였다.



한국패션단체협의회 개최 결과

ㅇ 일시 및 장소 : 3.27(금) 12:00~14:30 / 삼원가든, SETEC
ㅇ 진  행
     - 12:00~14:00 : 오찬겸 간담회
     - 14:00~14:30 : 서울컬렉션 관람

ㅇ 참석자
     - 광주패션협회 : 변지유회장, 김현영부회장, 고명순부띠끄진주대표
     - 대구패션협회 : 김광배부회장
     - 대전패션협회 : 정훈종회장
     - 부산패션조합 : 최근수이사장
     - 한국패션협회 : 원대연회장, 김인수부회장, 주상호상무

ㅇ 주요협의 내용
     - 원대연회장은 인사말에서 국민소득 2만불 시대를 맞아 삶의 질
       이 향상되고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디자이너들도 연예인, 운동선수와 같이 대중 스타로 인식되는
       추세이므로 디자이너들도 자신을 갖고 사업에 매진할 것을
       당부

     -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각종 전시나 컬렉션
       의 목적은 비즈니스창출에 있으므로 디자이너 컬렉션과 바잉쇼
       의 차별화가 필요하며 방한바이어가 서울, 부산, 대구등을 순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데 동의 함에따라 내년부터 단체간 개최 행사의
       일정을 사전 조정을 추진코자함

       -또한 서울컬렉션을 수주를 위한 비즈니스 장으로 격상시키기
       위해서는 참여 디자이너들의 질을 높여야 하며 엄격한 심사후
       선정하되 수출실적 보유 디자이너들에게 인센티브를 주어야
       한다는데 동의

     - 각 도시별 패션발전을 위한 여건은 좋으나 패션산업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실정을
       타개하기 위해 한국패션협회는 각종 지원정책등에 대한 정보
       제공과 함께 사업 아이디어 제공, 사업신청서 작성 요령자문,
       사업 당위성 공문발송등 지역패션단체의 사업확보를 적극 지원
       키로 함

     - 패션단체간 원활한 정보교류를 위해 한국패션협회 홈페이지등
       각 단체별 홈페이지와 소식지를 활용하고 정기적인 모임이
       지속되어져야 한다는데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