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는 패션산업의 활성화 및 글로벌패션포럼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를 위한 제3차 전략위원회를 7.20(월) 파크하얏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주요논의>
ㅁ 2009년 상반기 패션업계 경영상황 분석
’09 상반기 패션업체들의 매출 추이, 주가 변동 등을 분석한 결과 전반적인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패션업계의 경영상황이 작년말을 저점으로 하여 지속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이는 소득증대에 따라 삶의 질이 향상되면서 패션이 생활의 한 부분이며 개인의 가치를 창출하는 개성추구 행위로 인식되어짐에 따른 것으로 여겨진다.
- 1) 작년말을 저점으로 경영상황 지속 개선
- 2) 주가변동 연초대비 48.6% 급등
- 3) 매출 및 순이익 : 순이익 감소폭 줄어들고 매출은 완만한 증가
- 4) 복종별 동향 : 복종별 부침 속에 캐주얼, 아웃도어 호조
ㅁ 제2회 글로벌 패션 포럼 운영 방앙 논의
-- 일시 및 장소 : 2009.11.13(금), 엘타워 (예정)
-- 주제 : 지속 가능한 성장 기업의 조건 Green & Global
-- 포럼 구성 주요 논의 사항
1)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재활용 등 본질적인 green이 패션 산업에 어떻게 기여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
2) 에코 소재 활용, 디자인, 상품기획, 소비자 니즈 충족, 환경과 연계된 마케팅으로의 연결 등 패션 비즈니스 상에서의 green fashion
3) 재고 절감을 위한 유통 물류 및 IT 활용 등과 관련된 시스템
3) green fashion 인증서 발급 및 지원 제도 장비 마련 필요
4) green fashion에 대한 소비자 교육 필요
ㅁ 기타 주요 논의 사항
-- 한-EU FTA 체결 후 패션산업의 변화와 대응 전략 대업계 전략 마련 필요
-- Fashion fund 조성 필요
-- 수입 고가 브랜드를 ‘명품’이라는 단어로 이용하지 말자
<참석자>
패션협회 원대연 회장, 지식경제부 장석구 미래생활섬유과장, 패션협회 김인수 부회장, 쏠리드옴드 우영미 대표, 보끄레머천다이징 이창구 대표, 지오다노 한준석 대표, 위비스 도상현 대표, 제시앤코 전희준 대표, PAT 김형섭 대표, 제일모직 황진선 상무, 브라이트유니온 한창우 대표, 알에프앤유 이부경 대표, 아이올리 김영애 부사장, EXR 박창수 상무, 인트랜드 이유순대표, CMG 김묘환 대표, 한국일보 이성희 차장, 패션인사이트 황상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