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폴햄, 상반기 43개 매장 확보

한국패션협회 2007-02-26 11:16 조회수 아이콘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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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폴햄, 상반기 43개 매장 확보
제임스딘· 마릴린몬로 등 MUSE 라이프 통해 새로운 문화 제안


“런칭 초기 당초 계획보다 매장확보가 순항하고 있다”면서 “연말까지 70개점 유통을 확보해 300억원 매출목표는 달성할수 있을 것 같다”고 강조하는 엠폴햄의 박재홍대표는 확고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에이션패션(대표 박재홍)이 내놓은 신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Em Polham'이 지난 1월 26 신세계 광주점과 이프유 점등을 오픈한 후 순항중이다.

 '엠폴햄'은 롯데부산· 영등포· 현대천호· 목동· 신세계 인천· 대전은행점 등 주요요지에 속속 매장을 확보 곳곳에서 깃발을 흩날리고 있다.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엠폴햄’은 매장 내에서 아트북과 비누· 안경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 

매장 내에서 감각적인 위트를 보여주면서 즐거움을 담아 갈수 있는 공간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오픈 이후 일 매출 평균 3백 만 원대를 기록하고 있다는 기분 좋은 발표를 내놓고 있다. 현재까지 백화점 27개 대리점 16개점을 확보해 현재 43개 매장들이 연이어 물을 열 준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한편, 엠폴햄은 지속적인 고객과의 아이덴티티 제고를 위해 제임스딘·마릴린몬로 등 문화를 제안하고 있다. 3월 23일경 특별한 전시회 이벤트로 마련중이다.

한국섬유신문(2007.2.26/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