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www.basichouse.co.kr)가 경북 안동초등학교 축구부에 250며 만원 상당의 축구용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 베이직하우스데이 매출의 1%를 도움이 필요한 단체에게 지원하고 있는 베이직하우스의 사회공헌 캠페인인 ‘베이직하우스 Hope Project’ 일환이다.
베이직하우스는 지난해부터 매월 전국 각 지역 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부를 직접 방문 꾸준한 후원을 전개 하고 있다. 베이직하우스 Hope Project의 13번째 학교로 선정된 안동초등학교는 지난 76년 축구부 창단 이후 꾸준한 노력을 통해 안동지역 유소년 축구를 이끌어 가고 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축구에 대한 열의로 꿋꿋하게 축구 연습에 매진하는 학생들이 있을 만큼 안동초등학교 축구부 학생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은 뜨겁다.
더베이직하우스 김현진 과장은 안동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후원식에서 “베이직하우스의 후원이 장차 한국 축구를 더욱 힘차게 이끌어 갈 안동초등학교의 축구 꿈나무들에게 도움과 격려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많은 아이들이 베이직하우스 Hope Project를 통해 대한민국 일류 축구선수로의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섬유신문(2007.2.26/http://www.k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