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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 정장 잘 팔린다
한국패션협회
2007-02-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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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 정장 잘 팔린다
세정(대표 박순호)의 여성캐주얼 ‘올리비아로렌’이 올 봄 출시한 정장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은 지난해 고급화의 일환으로 정장 군이 주류를 이루는 블랙 라벨을 출시한데 이어 올 봄 커리어 컬렉션 라인을 60%로 늘렸는데 출시 초기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커리어 컬렉션은 울실크와 울캐시, 트위드, 샤틴 등 고급 소재와 일부 수입 소재를 사용했다.
일반 상품 군에서도 실켓 가공한 트렌치 코트와 쉬폰 블라우스, 리본과 셔링 디테일이 가미된 페미닌한 단품 등이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1월 말부터 출시를 시작해 2월 말 현재 초도 물량의 판매율이 30%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봄 매기가 본격화되는 3월 매출도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기봉 영업팀장은 “30~40대 직장 여성 비중이 높은 점을 감안한 전략으로 서울과 수도권 매장에서의 반응이 특히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정장 상품 강화에 따라 매장 인테리어와 VMD도 업그레이드했다.
새로 오픈하는 매장은 20평형 이상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제대로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백화점 수준의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어패럴뉴스(2007.2.28/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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