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케이038, 3개 브랜드서 1050억 목표

한국패션협회 2007-03-02 10:00 조회수 아이콘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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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케이038, 3개 브랜드서 1050억 목표


와이케이038(대표 권재철)이 여성캐릭터 ‘와이케이038’과 영캐주얼 ‘샤틴’, 감성캐주얼 ‘흄’ 등 3개 브랜드를 합쳐 올해 총 10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책정했다.

‘와이케이038’은 최근 현대 중동점과 롯데 포항, 창원점 등을 신규 오픈했고 평촌 뉴코아의 추가 입점을 앞두고 있으며 29개점에서 2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캐릭터 업계 호황에 따라 작년 말 기획 인력을 보강했으며, 올해 캐릭터 라인을 더욱 강화하고 이달 중 디테일을 강조한 스페셜 상품 라인인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영캐주얼 ‘샤틴’은 신세계 죽전점과 현대 울산점 등에 추가로 입점하며, 현재 37개 매장을 운영중이다.

롯데 상인점과 대구점, 안양점, 현대 중동점 등을 시작으로 전점 리뉴얼에 착수했으며, 단품 아이템과 트렌드물을 특히 강화해 올해 약 350억원의 매출을 올릴 방침이다.

여성 라인을 크게 강화한 리뉴얼로 지난해 높은 성장세를 보였던 감성캐주얼 ‘흄’은 올해 유통망을 크게 늘린다.

롯데 상인점과 구로 원신아울렛, 청주영플라자 등 상반기 중 10개점 정도를 추가 오픈하고 비효율 매장은 정리한다.

브랜드 캐릭터인 ‘휴미’를 앞세운 마케팅과 공격적인 상품 공급으로 올해 87개 매장에서 4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책정했다.

어패럴뉴스(2007.3.2/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