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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외부 인력 잇따라 영입
한국패션협회
2007-03-0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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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외부 인력 잇따라 영입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외부에서 임원급 인력을 잇따라 영입,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1월말 조직 개편 직후 중국사업 담당에 ‘카파’ 출신의 홍선표 상무, 마케팅실에 ‘아디다스’ 출신의 박승용 상무, 빈폴 전략담당에 ‘리바이스’와 ‘아디다스골프’ 출신의 고유현 상무를 각각 영입했다.
또 최근에는 스포츠사업부 총괄에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와 재팬 지사장을 역임한 박창근 전무를 영입했다.
현재 제일모직이 외부에서 영입한 임원은 ‘구호’를 맡고 있는 정구호 상무와 이태리 지사장인 이정민 상무 두 명뿐으로 한 달 동안 4명의 임원을 영입한 것은 매우 이례적일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특히 박 전무는 ‘후부’ 역량 강화와 중국 사업 확대, 스포츠 브랜드 신규 런칭 등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마케터 출신인 고유현 상무는 ‘빈폴’이 새롭게 시도하는 편집샵 ‘Pole659’의 압구정점 오픈을 지원하고 있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종전 내부 인력만으로 주요 부서 임원진을 구성하는 등 보수적인 인사와 조직 개편을 해 왔으나 올해부터 각 브랜드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외부 인력 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3.2/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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