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보이, 신유통 겨냥 2개 신규 브랜드 런칭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가두점과 대형마트를 대상으로 하는 중저가 브랜드를 연이어 런칭한다.
톰보이는 올 가을 30대 중가 마켓을 타겟으로 하는 여성복 ‘톰보이잇셀프’를 선보일 예정으로 있으며, 현재 전개중인 아동복 ‘톰키드’의 세컨 브랜드 런칭도 준비중이다.
‘톰보이잇셀프’는 기존 ‘톰보이’와 타겟과 유통 등에서는 차별화하지만 합리적인 캐주얼이라는 모토(Moto)는 유지한다.
신유통 사업을 관장하고 있는 제3본부에서 런칭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가두점과 아울렛을 주력 유통으로 한 30대 여성 캐주얼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가격은 ‘톰보이’보다 20~30% 정도 저렴한 편으로 셋업물에서 단품 캐주얼까지 폭넓은 상품 구성과 백화점에 뒤지지 않는 품질 안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중가 신규 아동복 런칭은 제2사업본부 아동복BU에서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랜드와 예신퍼슨스 출신의 박종원 부장을 아동복 BU장으로 영입, 새 진용을 구축했으며 대형마트와 가두점, 아울렛 등 신유통에 대한 시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
어패럴뉴스(2007.3.5/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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