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비’, 중국사업 탄탄대로!

한국패션협회 2007-01-08 10:19 조회수 아이콘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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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중국사업 탄탄대로!

동의실업(대표 이철우)이 오는 3월까지 ‘머스트비’ 중국 매장을 25개까지 확대한다.


이는 중국 내 15개 매장에서 월평균 8,000만원 이상의 매출로 선전한 데 따른 것으로 현지법인 설립과 함께 중국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현지 소싱 기반까지 안정돼 중국 현지에서의 원부자재 수급과 생산 공장 관리 업무를 직접 수행, 한-중 동시 생산, 판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동의실업은 현지 생산라인을 활용, ‘머스트비’ 뿐 아니라 신규 ‘페이지플린’의 공격적인 영업 전략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패션채널(2007.1.8/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