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랜드, 신규 남성복 ‘보스트로’로 수정

한국패션협회 2007-03-05 10:20 조회수 아이콘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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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랜드, 신규 남성복 ‘보스트로’로 수정


파크랜드(대표 곽국민)가 추동 시즌 런칭하는 남성복 브랜드명을 ‘보스트로’로 교체했다.

이 업체는 당초 신규 브랜드 명을 ‘프렉시’로 확정 지었으나 내부 검토를 통해 좀 더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다시 만들었다.

종전 계획했던 브랜드 컨셉과 방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강한 느낌을 부각시키기 위해 브랜드명만 바꾸었다.

신사복 ‘파크랜드’, 캐릭터캐주얼 ‘제이하스’와는 별도로 토틀 코디를 추구하는 남성복을 선보여 사업 다각화에 나설 계획이다.

‘보스트로’는 남성의 멋을 리드한다는 의미로 가치가 살아있는 합리적 브랜드를 지향한다.

또 모던하고 베이직한 스타일을 기본으로 다양한 색감과 고급 소재를 사용, 정장과 캐주얼 트렌드 라인으로 구성된다.

현재 전국에 대형 매장을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인 영업을 펴고 있으며, 일부 지역은 매장 계약을 마친 상태다.

이 달 부터 대리점 모집을 위한 티져 광고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어패럴뉴스(2007.3.5/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