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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보이, ‘타라’ 프로젝트 가동
한국패션협회
2007-03-0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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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보이, ‘타라’ 프로젝트 가동
톰보이(대표 정운석)가 여성 영캐주얼 ‘톰보이’의 런칭 30주년을 맞아 독특한 마케팅을 펼친다.
최초의 영캐주얼로 80년대 초반 여성의 독립성과 캐주얼 정신을 대변하는 ‘나는 나’ 캠페인을 벌여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톰보이’는 현대의 강한 여성상을 상징하는 ‘타라’ 캐릭터를 개발, ‘쉬즈백(She’s back)’이라는 테마의 입체 마케팅을 전개한다.
말괄량이 캐주얼을 상징하는 캐릭터 ‘타라’는 7미터 크기의 실물 마리오네뜨 인형으로 호주 현지에서 제작됐으며, 향후 광고홍보 및 매장과 상품 등의 통합 디자인에 반영할 계획이다.
지난달 16일 톰보이는 TV CF 반영에 앞서 사내 시사회를 개최하고 30주년 기념 ‘타라’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티저 광고를 시작으로 앞으로 TV CF와 극장, 옥외광고 등을 비롯해 5월에는 게릴라 이벤트와 거리 행진 등 다양한 이벤트를 벌일 예정이다.
마케팅본부 최진아 이사는 “30년 전과 같이 지금의 시대를 대표하는 여성상을 창조하고 그 중심에 톰보이가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3.6/http://www.appare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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