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추계 한국패션단체협의회 회장단 간담회 개최
한국패션협회는 지역패션단체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한국 패션산업이 균형있게 발전하는 터전을 마련코자 매년 2회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수시로 사무국장급 간담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10월25일 개최된 이번 회장단 간담회에서는 한국패션협회 원대연 회장, 김기산 부회장, 광주패션협회 변지유 회장, 대구경북패션사업협동조합 김광배 이사장, 대전패션협회 정훈종 회장, 전주패션협회 주영희 회장, 임영주 부회장이 참석하였으며 부산패션섬유산업사업협동조합은 경진대회 행사로 참석하지 못하였다.
오늘 간담회에서 김광배 이사장은 내년 25주년을 맞이하는 대구컬렉션 기간동안 다양한 수주행사와 이벤트가 개최되는데 광주, 대전, 부산, 전주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와 기업들이 함께 참여하여 행사의 내용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데 지역 협회들이 적극 협력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참석자 대부분 공감대가 형성된 백화점과의 상생에 대한 의견들이 많았다. 이에 원대연회장은 수년 동안 백화점과의 상생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해오고 있음을 피력하고 최근 중앙회와 공조를 통한 패션기업들의 백화점 유통에서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활동은 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원대연 회장은 맺음말을 통해 지역 협회들과 힘을 합쳐 한국패션산업의 발전에 함께 기여하고 앞으로 패션업계를 위해 더욱 헌신하는 협회가 되자고 다짐하였다.
<티타임중인 회장단>
<오찬간담회>
<패션쇼 함께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