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협회, 오는 11.12(월), 오후 5시, 사무실 이전 오픈식 개최
한국패션협회는 오는 11월 12일(월), 오후 5시에 협회 회원사, 학계, 미디어, 패션관련 단체장 등을 모시고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기 위한 오픈식을 개최한다.
85년 설립된 한국패션협회는 89년 명동유네스코빌딩에서 무역센터로 자리를 옮기고 92년 섬유센터로 이전한 이후 만 20년만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여 협회 설립 30년만에 자가 사무실을 갖는 쾌거를 이루게 된 것이다.
협회는 최근 사무국 상주 인원의 증가로 섬유센터 입주 공간이 협소하여 2배 규모의 자가 사무실을 구입하여 지난 10월27일 이전하게 되었으며, 신규 사무실은 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 근접한 신축 지식산업센터로 강남과 강북과의 접근성이 용이하여 업무 효율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신규 입주 공간에는 5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교육실과 중대형 회의실 공간을 추가로 마련하여 회원사를 위한 각종 교육 및 회의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 경비 절감 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협회는 이번 이전을 통해 장기적으로 협회의 재정 건실도가 높아져 자립도가 앞당겨질 것으로 보이며 향후 회원사 권익보호 및 패션산업 발전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 문 의 : 한국패션협회 김성찬 이사 (T.460-8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