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 윤리 경영 원년 선포

한국패션협회 2007-03-06 14:15 조회수 아이콘 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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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윤리 경영 원년 선포



좋은사람들(대표 주병진)이 올해를 윤리 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다양한 공익 캠페인을 통해 기업 이윤을 사회로 환원하는 공익 기업으로 도약한다.

지난 2003년부터 난치병 어린이를 지원해온 ‘아가야 그 동안 많이 아팠지’ 캠페인을 통해 공익 활동을 진행해 온 이 회사는 올해부터 이를 더욱 확대해 ‘문화’와 ‘나눔’이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우선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토대를 마련, 고객 만족과 예술 문화계에 종사하고 있는 소외된 단체를 지원키로 했다.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매달 공연 행사를 벌이는 것 뿐만 아니라 공공 미술 실천 단체를 지원해 지방 낙후 지역의 환경 미술 발전에도 일조할 예정이다.

또 언더그라운드에서 창작이나 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숨은 단체와 인물을 추천 받아 스폰서를 지원하는 ‘좋은사람들 찾기 캠페인’도 순차적으로 벌일 방침이다.

‘나눔이 있는 기업’은 사회 봉사활동과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는 목표 아래 진행된다.

저출산과 관련한 사회적 이슈에 맞춰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어패럴뉴스(2007.3.6/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