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지원 사업부 통합

한국패션협회 2007-03-06 14:35 조회수 아이콘 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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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 지원 사업부 통합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지난 3월 1일부로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지원 사업부를 통합했다.


그 동안 ‘베이직하우스’, ‘마인드브릿지’, ‘볼’ 3개 브랜드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됐던 광고․홍보지원실, 생산지원실, 전산실, 패션정보지원실 등 공통 부서를 통합한 것.


베이직하우스는 이 같은 조직 개편으로 스텝 부서가 통합된 매트릭스 조직구조를 갖추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효율적인 신규 사업 확장을 위한 것”이라며 “내년 봄부터 매 시즌 1개 브랜드씩 신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말했다. 

패션채널(2007.3.6/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