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M&A 등 공격 경영 박차

한국패션협회 2007-03-07 09:59 조회수 아이콘 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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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 M&A 등 공격 경영 박차

슈페리어(대표 김귀열)가 올해 성장 위주의 공격 경영을 펼친다.


슈페리어는 조만간 새로운 브랜드 런칭이나 기존 브랜드를 인수하는 방법으로 신규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규 사업은 캐주얼 전문기업이라는 특성을 살려 캐릭터 정장이나 캐주얼을 믹스한 컨셉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기존 브랜드들도 올해 두 자리수의 매출 신장률을 목표로 잡는 등 공격적인 영업전략을 펼친다.


대표 브랜드인 ‘슈페리어’는 올해 작년 대비 25% 신장한 75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이를 위해 젊은층의 감성을 접목하고 블랙라벨을 통한 이미지 변신, 중국 시장 진출 개척에 주력할 방침이다.


‘임페리얼’은 유통 볼륨화와 마케팅 강화에 초점을 맞춰 작년 대비 20% 늘어난 900억원을 매출목표로 잡았다. 특히 매장을 연내 14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