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중국이어 홍콩 일본간다
보끄레머천다이징(대표 이만중)이 영캐주얼「더블유닷(W.)」으로 홍콩 등 글로벌 다각화를 추진한다. 이 회사는 국내 26개점을 비롯해 중국 40개점과 대만 7개점을 각각 전개중이며, 오는 6월부터 홍콩의 백화점에 입점한다. 최근 홍콩측 에이전트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진다.
또 이 회사는 「더블유닷(W.)」으로 가을시즌부터 일본에 진출한다. 아직 오픈 매장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에이전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내년부터 볼륨화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
패션비즈(2007.3.7/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