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싱웨어’ 기능성 라인 강화

한국데상트(대표 미치모토 마사히로)가 골프웨어 ‘먼싱웨어’의 기능성 라인을 강화한다.
이 회사는 이번 시즌 기능성 라인 비중을 확대키로 했다.
남성 라인은 쾌적한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소재를 사용해 스포티한 기능성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캐주얼풍과 고급스러움, 트렌드성을 가미해 레이어드 착장이 가능하도록 제안했으며 멀티 컬러를 사용해 한층 밝고 젊은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성 라인은 시즌별 차별화된 컬러와 함께 로고와 캐릭터에 변화를 주어 젊고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시킬 예정이다.
이 회사 박병철 부장은 “고급 소재와 섬세한 디테일, 세련된 컬러의 조화를 통해 골프웨어와 캐주얼웨어, 두 가지 착장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스타일을 선보이는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3.8/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