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헨드릭스’ 중국 진출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하반기 중국에 ‘베이직하우스’ 남성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베이직하우스’ 남성 매장은 8개 라인 중 남성 라인인 ‘헨드릭스’ 상품으로 구성된다.
현재 중국에는 ‘베이직하우스’의 ‘풀리젤스’, ‘비스트리트’ 등 여성 라인만 전개되고 있는데 작년 83개 매장에서 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여성 라인이 시장에 안착했다고 판단, 남성 라인의 진출을 시도한 것.
회사 관계자는 “중국 백화점의 여성, 남성층 모두에 입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마켓 셰어를 넓힐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연말까지 중국 시장에서만 400억원을 매출목표로 정했다.
패션채널(2007.3.8/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