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도호, 일본컬렉션 참가
도호’의 디자이너 도호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Japan Fashion Week’에 참가한다.
‘Why Godness Returns to TYO’ 타이틀로 열리는 컬렉션에서 도호는 기존의 아방가르드한 선을 최대한 살려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작품을 소개한다.
또 도호만의 차별성을 갖기 위해 대구 경북 업체의 소재를 사용, 직접 붓으로 색감을 입히거나 다양한 소재를 믹스해 독특한 느낌을 살렸으며 노선미, 박순희 등 한국을 대표하는 15명의 모델과 함께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릴 계획이다.
패션채널(2007.3.13/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