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갤럭시’ 컨셉샵 연다

한국패션협회 2007-03-14 09:32 조회수 아이콘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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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갤럭시’ 컨셉샵 연다



제일모직(대표 제진훈)이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신사복 ‘갤럭시’의 컨셉샵을 연다.

오는 23일 현대 목동점에 1호점을 내는 이 매장은 고객이 집에서 옷을 골라 입는 것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풀코디 아이템을 갖춘 S.I로 구성된다.

매장 내 별도 공간을 만들어 마치 방 안의 옷장을 연 것처럼 꾸미고 코디가 가능한 아이템과 액세서리까지 디스플레이해 완성된 착장을 제안한다.

드레스룸도 종전보다 두 배 이상 넓은 공간을 할애하고 앉아 있을 수 있도록 의자를 마련한다.

특히 액세서리 장식장이나 하단 장식장의 높이를 소비자들의 허리선에 맞춰 안정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토틀화를 위해 향수, 시계, 다이어리, 우산, 메모판 등 새로운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제일모직은 향후 타겟에 맞는 지역에 위치한 30평 이상 매장에 라이프스타일 인테리어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 브랜드의 최훈 차장은 “이미 만들어진 인테리어에 제품을 맞춰 넣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아이템을 선정하고 소비자들의 욕구에 맞춰 인테리어를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해 차별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어패럴뉴스(2007.3.14/http://www.apparel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