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을 홀린 한국의 여신…doho
13일 오후 1시, 일본의 전통이 서려있는 도쿄의 니혼바시에 설치된 대형텐트 속에서 열기가 뿜어져 나온다.
650석의 좌석이 빈틈없이 메워진 JAPAN FASHION WEEK 최대의 컬렉션장인 그 곳에서 한국의 디자이너 DO HO가 'Why Goddess Returns to TYO?'라는 타이틀로 자신의 브랜드 doho의
이전글

노스페이스, 3000억 도전
다음글

잭니클라우스 니트 점퍼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