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 작년 순이익 338억원 기록
영원무역(대표 성기학)이 작년 매출 4,564억원, 순이익 33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1.1% 늘어난 것이며 순이익은 전년보다 무려 45.2% 증가한 것.
영원은 지난 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또 이날 주총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성기학 이사(회장), 문홍우 이사를 유임시켰으며 채규태 전무와 성래은 팀장을 등기이사로 선임했다.
패션채널(2007.3.15/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