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플린’, 매출 드라이브 전략 구사

한국패션협회 2007-03-16 09:29 조회수 아이콘 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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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플린’, 매출 드라이브 전략 구사

동의실업(대표 이철우)이 ‘페이지플린’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에 이어 매출 활성화에 집중한다.


이 회사는 롯데 본점, 영등포점, 부산점, 대구점, 대전앤비 등 5개 백화점과 문정점, 동성로점, 일산점 등을 포함해 당초 상반기까지 목표했던 10개 매장 확보에 성공, 매출 드라이브 전략을 구사한다는 것.


이를 위해 베스트 아이템 20모델을 리오더, 충분한 물량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매출 견인을 위한 베이직 라인을 보강할 계획이다.


한편 내츄럴한 아이덴티티 어필에 성공한 ‘페이지플린’은 롯데 본점과 부산점에서 일평균 300만원의 매출을 기록,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2월9일부터 영업을 시작한 본점은 2월 한달 간 1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패션채널(2007.3.16/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