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 엔터테인먼트 사업 진출
쌈지(대표 천호균)가 영화제작사 아이비젼엔터테인먼트(대표 전호진)를 흡수합병하고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진출한다.
쌈지는 그 동안 문화, 예술, 패션을 접목한 문화마케팅을 꾸준히 전개해 왔는데 최근 문화콘텐츠를 수익화하기 위해 전문 업체를 인수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한편 아이비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00년 7월에 설립된 회사로 ‘바람의 파이터’, ‘해바라기’ 등 영화를 제작했으며 DVD 유통 사업을 하고 있다.
패션채널(2007.3.16/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