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섬유 업계 개성공단 입주 수요 조사 안내
현재 개성공단에는 시범단지 내 15개 공장을 포함한 총 22개 공장이 가동중에
있으며 금년 상반기에는 개성공단 1단계(100만평)에 대한 인프라가 완비되어
의류, 봉제 업종 뿐 아니라 재직, 염색, 가공, 전 섬유업종의 개성공단 진출이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서는 1단계 잔여용지(약 53만평) 분양을 앞두고 섬유
기업의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입주 방안을 마련을 위해 입주 수요조사를 실시하오니
개성공단에 관심있는 회원사들의 수요조사에 참여할수 있도록 협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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